요즘 핸폰 밧데리가 남아나질 않눼 잡스런일상

원래 한번 회사와서 집에 갈떄까지 넘넘 충만해서

집에가도 막 50퍼 남아있고 그랬는데

요즘은 밧데리 수명이 짧아진 경향도 있겠지만 하루종일 폰을 붙잡고 있느라(HAHA)

...이시간에 벌써 밧데리가 반이 꺾였다.

결국 옆자리 대리님 잭을 빌려서 충전중....

이게 누구때문이야 대체ㅋㅋㅋ


그러나 저러나 회사에서 만화가와 일을 하고 있는데...

아...과연 프로구나...프로의 솜씨다...와...

그리고..프로는 힘들구나. 우리때문에 작가님이 지금 밤잠이나 주무실란지 모르겠다.

...안자는거 같애....


내가 요즘 밸리를 돌다보니

아니 나만 블로깅 안하는게 아니근!?!?

왜 다들 이렇게 블로그가 뜸하십니가 그려!!

며칠 블로그 안와서 밸리가 쌓여있을줄알았더니 금방 끝나써!

게다가 뭐야 개그 밸리를 잔뜩 채우고 있는 저 작은 하마 이야기는 ㅠㅠㅠㅠ

원본은 영어입니까? 그렇습니까?

세상에서 제일 비싼 커피라는 카페 루왁 맛있는것들


세상에서 제일 비싼 커피라는 사향고양이가 먹고 응아한 커피콩으로 만든 커피

원두가 신선해야 저렇게 커피빵이 부풀어 오른다면서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에서 청년부목사님이 아시는 분한테 뺏어 온거라고 자랑하셨다.

청년부를 위해 직접 핸드드립을 해주실정도로 커피를 좋아하시는 목사님이라

요즘 우리 청년부는 아주 고급스런 커피들을 마시고 있다. 덕분에 입이 고급이 될지경.

여하간 저 커피의 감상은...

향이 강하다'ㅅ').

꽤 향긋하고도 진한 향기가 난다. 커피라고밖에는 못하겠는...뭔가 아 이게 바로 커피구나 하는 향?

그리고 마셔보니...쓴맛이 거의 없다. 거의 쓰지 않고 부드러운 맛.

그리고 신맛도 거의 없다.

난 신 커피 완전 싫어하는데 ~ㅅ~)b 굿굿


여하간 굉장히 맘에 든다....라기보단 뭔가 더 새로운 맛의 커피라는 느낌???

어딘가 별다방이니 콩다방의 알바생이 뽑은 다태워먹은 커피 엑기스가 아니라

정말 커피 콩을 정성스럽게 다뤄서 얻은 차라는 느낌.


여기에 목사님이 나에게 디저트를 준비하라고 ㅎㅎㅎ

카페 차리면 동업자하자고 ㅋㅋㅋㅋㅋ

월급 달랬더니 그냥 내가 디저트를 파는 만큼 가져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ㅋㅋㅋ


봉지 안에서 정전기에 부르르 떨리던...별로 비주얼이 좋지는 않았던 콩들.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요즘 너무 블로그에 죽겠다 소리만 잔뜩 써놨는데,

다시 밝고 재미난 일들 좀 써야겠다.


란이랑 같이 초콜릿 만들다가 한밤중에 오만삽질 한것도 있고

천장 있는 하늘에서 다진 마늘이 떨어져 개깜놀한 사건도 있고,

외주업체랑 일요일 오후까지 통화하며 혈압오른 일도 있고

우체국 가는 길에 괜히 정신이 혼미해져 집에 가고싶은 일도 있었다. ㅋㅋㅋ


여하튼 다시 블로그 열심히 해야하는데 요즘 너무 눈팅만해ㅎㅎㅎㅎ

주말되면 쌓인 게임 들고 국전에도 가고 그래야겠다...다 팔아버려야지 ㅎㅎ

2월 20일 오후 4시. 당신은 2시? 잡스런일상

만약에 이걸 D씨가 보신다면

그건 내가 이 주소를 알려줬거나 기다리다 지쳐 찾아낸 거겠죠?ㅎㅎ

어떤 쪽일지지는 모르겠지만, 환...영은 둘째치고 박수 짝짝//ㅋㅋㅋ


여긴 비로그인도 덧글 달수 있는 공간이니까(=비공개 글도 거의 없당!ㅋㅋ)

자유롭게 보다...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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