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ㅅ')

아무리 그래도 아래 짤방을 들어오자마자 보려니 참 마음이  콕콕 찔리네

세상은 넓고 즐길 거리는 참 많은데 이렇게 날씨 좋은 5월에

책상 앞에 앉아 있으려니 참 ㅎㅎㅎ

물론! 시원한건 햇빛이 들지 않는 살내 한정으로 밖에 나가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무지 덥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만


아아'ㅅ') 어디 날씨 좋은 곳으로 가서 놀고싶그리

페이트 제로16화... 만화와 관련된


애니플러스에서 보고 있으므로 다른 사람들보다 한 두주는 느린거같으다....

여하튼 랜서팀 탈락! 이로서 4팀 남았네영. 아처팀, 세이버팀, 라이더팀, ....그리고 급 생각이 안난다 ㅋㅋㅋ 버서커팀 ㅋ

감상은....랜서가 탈락할때 보면 그 원한이 절절해서 엄청~박력있는 연출이 있으리라 기대했는데

의외로 담백했달까; ㅋ 좀더 콰과광! 할줄알았는데.

그리고 어찌저찌 두꺼운 문고본 4권에 이르는 내용이 24화짜리 애니에 다 틀어맞을거같고'ㅂ')와우

그리고...페제 소설본으로 다시 보고싶으다, 그리고 SN도 다시 해보고싶으다.

단지 이제 SN은 그림이 너무 낯설거같지만 ㅋㅋㅋ

SN은 아예 시작부터 공략집 봐가며 했는데, 만약에 만약에 다시 하게 된다면, 내키는대로 선택지를 해볼거같다.

워낙 오래전에 했던 게임이라 다 까먹었을거야 ㅎㅎㅎ


아 그나저나 페제 소설만큼 막막 재밌는 소설 어디 없나'ㅂ')ㅎㅎㅎ

생각해보니 잡스런일상

나는 이글루도 하고, 페북도 하고, 트위터도 한다.

그리고 각각 다른 용도로 쓰고 있다.

트위터는 세상 돌아가는 소식이나 남들 트윗 감상용으로,

페북은 메이저한 얼굴 알리기용으로....ㅋ

이글루는 훨씬 더 개인적인 공간이 될거같다. (페북에선 게임얘기도, 만화얘기도 못할듯ㅋㅋㅋ)

이런 개도소도 못알아먹을 소리를 페북에는 못할거같으니까ㅎㅎ

트위터는 폰으로 길걸어가며 하는거라 내가 바깥 풍경을 보면서 더벌이는 소리가 99%다.


그러나 저러나 날씨....덥다...

안타깝게도 잡스런일상

내가 갈길을 잃었다.

취업용과 지인 공개용, 그리고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SNS를 따로 두라고 하던가?

저런 간단한 말로도 설명 될수 있는 SNS의 간단하고도 뻔한 세상.

결국 가면이 필요해서 여기에 온 것 같은데

내가 싫어하던 사람의 모습을 하나하나 닮아가고 있다.

아버지에게 반항하던 아들이 어느날 거울을 보고 거기에 아버지가 있음을 보고 식겁하는 장면도 아니고.


결국은 나도 뻔하고 뻔한 인간이었다는게 슬프고, 그런 뻔한 공간을 잃어버린게 참 한심하다.



그리고 참 이상한게, 같은 기분임에도 불구하고 펜을 손에 쥐었을때와 키보드를 누를때, 항상 다른 말이 튀어나온다.

어제 뭐먹었어? 에 나오는 바나나 파운드케이크 만들어봤다! 빵만들기


요시나가 후미의 어제 뭐먹었어? 에 바나나파운드 케이크가 나오는데

꽤 그럴싸해보여서 만들었다 ㅎㅎㅎ

레시피도 엄청나게 쉬운편이고 마침 집에 완숙 바나나가 완전 많아서-ㅅ-)ㅋㅋㅋㅋ

그래서 여하튼 만들어 먹어봣다!!



쨔쟌 하고 완성샷~!

전에는 막 과정샷도 많이 찍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만드는거에 바빠서 ㅎㅎㅎ 이렇게 완성샷만 ㅋ

여하튼 곱게 잘 구워졌다~ 레시피대로 딱 구우면, 안이 굉장히 촉촉한 파운드가 된다.

만약 좀 벅뻑한 느낌의 파운드가 좋다면, 원래 40분 굽는거에서 10분 정도는 괜찮을거같기도 하다
(우리집 오븐이 좀 온도가 낮은거같기도 하고 ㅎㅎㅎ)

여하튼 온숙 바나나덕분에 굉장히 달달~하고 촉촉~한 파운드케잌!!

감상은




인도네샤에서도 저런식으로 파는 빵이 많은가보다 ㅋㅋ

티노 오빠가 먹어보더니 한국서도 이 맛을 느낄수 있을줄 몰랐다고 ㅎㅎㅎ

간단히 인도네샤의 빵맛을 느낄수 있는 레시피?ㅋ

여하튼 책을 가지고 있고 집에서 베이킹을 할수 있으면 도전해봐도 좋을듯!ㅋ

맛있었다~바나나 파운드 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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